34기

OT : 보이지 않는 건축


요약

진행일시

2026-03-21


기획의도




사물과 그림자의 관계를 생각해본 적 있나요? 그림자는 물질적인 사물과 빛이 만나 형성되는,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요소이다. ”그림자 파빌리온” 서로 다른 재료의 특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파빌리온을 제작하며 사물과 빛, 그림자 사이의 관계를 실험해본다.


구성

소개 / 레크레이션 / 토론 / 모형 제작


결과물

그림자 파빌리온 모형

스터디 구성

Light Make Space 파빌리온 만들기
1조 (철사)
1조 (종제,나희,준희,지은,희지,가온,남경,현주)
“수직적인 철사의 물성을 유기적인 나무 형태로 재해석해 숲을 구성하고, 바람에 따른 흔들림을 통해 보이지 않는 흐름을 표현하였다. 이는 아키텐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하는 의미를 담는다.”
2조 (지점토)
2조 (준영,수빈,병호,예빈,세원,시은,유진)
“종이를 기반으로 한 점토로 나무의 성질을 구현하고, 이를 매다는 구조로 대비를 형성하였다. 흔들림과 형태 변화, 빛이 드러나는 틈을 통해 계절의 흐름과 자연의 유기성을 표현한다.”
3조 (트레이싱지)
3조 (연진,동현,아영,유경,준영,민솔,시온)
“다양한 색의 조각들이 모여 있지만 그림자에서는 흑백으로 드러나는 대비를 통해 인간의 본질적 동일성을 표현하였다. 구조 요소를 통해 사회 속 개별 존재와 그 활동이 만들어내는 파장을 드러낸다.”
4조 (셀로판지)
4조 (지안,하람,영석,초아,세린,주현,한영)
“서로 다른 색과 질감을 활용해 나뭇잎을 형상화하고, 개인적 자아와 사회적 자아를 중첩시켰다. 이를 통해 상처와 치유의 과정을 담고, 근원으로 돌아가는 흐름을 표현하였다.”
5조 (셀로판지)
5조 (지민,재연,석진,현우,윤진,유민,지훈)
“각기 다른 조형물들이 실을 따라 연결되며 관계의 흐름을 형성한다. 색의 중첩과 그림자의 확장을 통해 개인이 결합되어 하나의 집합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6조 (지점토)
6조 (소정,영훈,소민,수민,민석,채연,희영)
“지점토가 마르는 과정을 시간의 흐름으로 해석하고, 정지된 형상 위에 빛을 더해 보이지 않는 서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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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34기 기획팀장 이다현, 장기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