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기

첫 번째 스터디 : 근원적 건축의 순간


요약

진행일시

2025-09-27


기획의도




33기의 첫 번째 스터디는 근원적 건축의 순간에 대한 탐색으로부터 시작한다. ‘최초의 층계’로서 집이라는 공간의 기억을 바탕으로 감각과 경험을 공유한다. 자신의 근원적 건축의 순간은 어떠하며, 이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근원적 건축의 순간, 공간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건축의 요소는 무엇인가? 자신이 선택한 하나의 건축 요소에 대한 심층 탐구와 함께, 이를 재정의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한다. 


#근원적 건축 #집 #요소 #재해석



구성

토론 / 영상


결과물

드로잉 / 영상물

내가 느낀 건축의 순간 공유
시선의 수집과 전달
[문-계단]팀
공간과 공간 사이의 경계를 만드는 요소
영상은 열고 닫힘이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사람이 추가되거나 사람의 행위 형태의 변화, 들어오는 빛 변화가 발생했으며, 이를 통한 인식 변화의 극대화를 보여주고자 하였다.
[바닥]팀
바닥의 가능성
영상에 사례들을 수집해 바닥이 움직이고 변할 수 있는 유동적 가능성을 탐구해보았다.
[빛]팀
감각적인 순간의 변화
여러 가지 형태나 배치를 사용해 영상을 촬영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빛의 형태와 이에 따른 느낌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외부공간]팀
마루와 공(空)
열린 공간이 만들어내는 소통과 연결을 주제로 외부에서 내부를, 내부에서 외부를 서로 바라보는 관계를 탐구하며 영상을 제작했다.
[조명]팀
공간의 목소리와 부피, 볼륨의 조절
위험한 공간으로부터 분리하거나 공간을 안내하는 실용적 역할도 한다는 생각에서 영상에서 비상구와 빛이나는 표지판, 고깔 등을 담아 두 대상의 유사성을 표현하였다.
[창문]팀
냄비 뚜껑
창문을 단순한 시각적 통로가 아닌, 복합 감각을 열어 주는 장치로 새롭게 바라본다.
[후각]팀
서로 다른 집의 냄새
후각은 눈에 보이지 않고 경계가 없는 감각이기에, 일상 속 다양한 냄새와 환영의 순간을 조잡해 보여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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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33기 기획팀장 이다현, 이하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