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 아카이브

우물을 벗어난 아키텐의 공식 보도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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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


The Korea Herald

Young architects-to-be challenge architecture in data-driven age

As contemporary life is restructured by data-driven systems and algorithmic logic, the place of human perception and imagination within architecture grows increasingly uncertain. The exhibition “This Is Not Architecture: Somewhere, Nowhere” posed a question: "What should architecture dream of?"


Architen, a nationwide network of architecture students, examined how human senses and imagination are being pushed aside in the technology-driven society. The exhibition unfolded at Boan1942, an art space in Tongui-dong, Seoul, from Feb. 5 to 11, bringing together 45 students from 25 universities.··· 


Brique 매거진

‘이것은 건축이 아니다’展 아키텐 33기가 보안여관에 펼친 건축적 몽상

학생건축연합동아리 아키텐 33기가 주최하는 예술건축실험 프로젝트 전시 ‘이것은 건축이 아니다: Somewhere, Nowhere’가 아트스페이스 보안에서 열린다. 전시는 2월 11일까지 이어진다. ··· 전시의 핵심 키워드는 꿈이다. 학생들의 설계안은 현실에서 모두 지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교수님의 크리틱이나 클라이언트의 요구 조건이 없는, 이른바 제약이 없다는 환경이야말로 가장 순수한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지하 1층은 공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상상력을 함께 담았다. 침대 밑에 무언가 있을 것 같은 공포나 기둥 없이 맞닿은 모서리만으로 지탱되는 건물 등은 건축학도들의 무의식을 투영한 결과물이다. ···


C3 Korea

아키텐 예술건축실험 프로젝트 전시, '이것은 건축이 아니다' 개최

대학생 건축 연합도아리 아키텐이 예술건축실험프로젝트 전시 '이것은 건축이 아니다: Somewhere, Nowhere'를 개최한다. 아키텐은 2009년 설립된 대학생 건축 연합단체로, 교과 과정만으로는 충분히 다루기 어려운 건축적 담론에 대한 질문과 실험을 지속해 왔다. 이번 전시는 내부 토론과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초현실 이후의 세계를 가정하며 건축이 무엇을 사유하고 제안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현실과 꿈의 경계에서 건축과 예술의 새로운 창조 가능성을 탐색하고, 대중과 소통을 통해 건축 담론을 확장하고자 한다. ···


한국경제

서울시 지원 대학 동아리, 사회공헌 활동

대학생 건축 연합동아리 ‘아키텐’은 8월 중순 서울공예박물관 공예마당에서 ‘놂: 건축입장권’이란 제목으로 시민 참여형 건축 전시회를 열었다. 5일간 약 4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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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앞으로도 대학 동아리 활동이 시민의 일상 속 활력소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실와이드

[Interview] 아키텐이 선사하는 ‘놂: 건축 입장권’

“건축, 그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놀고 완성해가는 것.”

아키텐 32기 전시《놂: 건축 입장권》은 건축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었다.
현장에서 에디터들은 아이들이 작품 속을 뛰어다니고, 시민들이 작품을 만지며 공간의 변화를 즐기는 모습들을 포착하였다.
건축이 전시물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문화적 놀이로 확장되는 순간이었다. 이번 특집에서는《놂: 건축 입장권》전시 아키텐 멤버들의 인터뷰를 담아, 건축이 놀이가 될 때 생기는 가능성을 전하고자 한다···.


Brique 매거진

학생건축연합동아리 아키텐,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참여형 전시 ‘놂: 건축입장권’ 개최

학생건축연합동아리 아키텐 32기 프로젝트 ‘놂: 건축입장권’ 전시가 8월 14일 개막, 오는 8월 18일까지 서울공예박물관 공예마당에서 열린다. 아키텐은 2009년 설립된 서울 소재 대학생 건축 연합동아리로, 다양한 대학의 건축학도들이 모여 건축에 대한 탐구와 담론을 나누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건축 놀이’를 매개로 건축의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건축이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자 기획되었다. 건축은 많은 목소리를 내지만, 그 언어를 이해하는 이들에게만 닿기 쉬워 대중과의 거리가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놂: 건축입장권은 놀이를 통해 견고한 건축···.


C3 Korea

아키텐 32기 프로젝트, '놂: 건축입장권' 전시 개최

대학생 건축연합동아리 '아키텐Architen'이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공예박물관 공예마당에서 프로젝트 전시 '놂: 건축입장권NORM: ARCHIPASS'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중이 건축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건축 문화 프로그램이다.

'건축의 문턱을 낮춘다'는 목표 아래, 실물 건축물을 제시하기 어려운 학생 전시의 한계를 '놀이'라는 형식으로 풀어냈다. 관람객은 건축 속으로 직접 들어가 즐기는 '건축 놀이'를 통해 주체적으로 공간을 체험하고, 건축과 대중, 그리고 도시 공유자원을 연결·확장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