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을 뛰어넘자

대학생건축연합동아리 아키텐은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기’라는 초기 모토를 바탕으로 학교 설계에서 할 수 없는, 하고 싶은 일들을 실현해 나갑니다. 


2009년 6월, 학교라는 틀을 깨고 건축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는 학생들의 열정으로 결성되었습니다.

‘건축’에 관심을 가진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다각적인 시선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스터디, 답사,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건축과 우리 삶에 대한 담론을 나누고 이를 유의미한 결과물로 도출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