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여덟 번째 스터디 : 건축과 놀이터


요약

진행일시

2025-05-31


기획의도




건축, 문화, 놀이는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이 세 가지를 통해 어떤 새로운 공간을 상상할 수 있을까? 33기 여덟 번째 스터디에서는 메인 프로젝트 ‘건축 놀이터’를 준비하며, 각 팀이 설정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건축과 놀이, 문화에 대한 탐구를 이어간다.

이를 확장하기 위해 업계에서 활동 중인 두 분의 연사를 초청하여 ‘건축 문화 만들기’와 ‘건축 놀이터’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갖고, 실천적 사례와 현실적 고민을 공유받으며 인식을 확장한다.

마지막으로 전시 참여자 전원이 각자의 전시 이미지와 방향성을 공유하며, 우리가 지향하는 공간과 놀이터의 모습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며 스터디를 마무리한다.

#건축놀이터 #문화와놀이 #키워드탐구 #연사강연 #전시공유



구성

강연 / 토론

스터디 구성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도만사] 조영하 대표

도만사는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성수동에 위치한 작은 도시문화 플랫폼입니다. 도시가 우리 삶에 터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도시의 정치, 사회, 환경적 이슈들을 함께 논의하고 담론들을 통하여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도시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건축, 예술, 디자인을 통해 소통하며, 도시를 주제로 한 토크와 전시, 연구 및 출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도시를 배우고 이해하는 시작점이 되고자 합니다.

‘놀이를 짓다’&‘삶을 짓다’

[EUS+건축사사무소] 지정우 소장

이유에스플러스는 건축과 리모델링, 실내공간을 중심으로 특히 다음 세대 공간에 집중하여 설계하고 있는 건축사사무소입니다. ‘놀이를 짓다’는 놀이풍경, 학교, 도서관, 뮤지엄, 복지공간 등에서 어린이·청소년의 참여로 새로운 방식의 설계를 실현하며, 물리적 공간뿐만 아니라 국내외 리서치와 국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콘텐츠 구상까지 고려합니다. ‘삶을 짓다’는 주거, 업무, 상업, 복합문화, 종교, 공공건축을 다루며, 클라이언트와 사용자의 요구를 발전시켜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간을 설계하고, 건축기획, 도시설계, 마스터플랜부터 가구, 사이니지 등 관련 디자인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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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32기 기획팀장 이종제, 정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