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공공적인 것"
현대건축 속 다수를 포용하고자 하는 '공공'공간을 살펴보면 독립적인 개인이 고유한 경계를 지키며 군락을 이루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우환의 관계항은 개인을, 세븐 매직 마운틴의 돌을 단체를 뜻한다. 관계항 속 돌에 그린 붉은 선은 혼란스러운 외부가 침범할 수 없는 고유한 정체성을, 거울 속 파동들은 그럼에도 영향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 개의 돌탑은 그러한 개인들 간의 관계를 보여준다. 온전히 독립적일 것이라 여겼던 개인은 결국 그 요소들이 결국 단체 속에서 같은 맥락을 향유하고 있음을 물결치는 선들과 해치, 연결점으로 표현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우환의 관계항은 개인을, 세븐 매직 마운틴의 돌을 단체를 뜻한다. 관계항 속 돌에 그린 붉은 선은 혼란스러운 외부가 침범할 수 없는 고유한 정체성을, 거울 속 파동들은 그럼에도 영향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 개의 돌탑은 그러한 개인들 간의 관계를 보여준다. 온전히 독립적일 것이라 여겼던 개인은 결국 그 요소들이 결국 단체 속에서 같은 맥락을 향유하고 있음을 물결치는 선들과 해치, 연결점으로 표현했다.









